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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아나운서, 2월 결혼…예비신부는 비연예인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1.28 14:08 수정 2021.01.28 14:12 조회 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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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조정식(35) SBS 아나운서가 다음 달 결혼한다.

28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조정식 아나운서는 오는 2월 21일 여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예비신부는 8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예식은 간소하게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SBS 최기환 아나운서, 축가는 케이윌과 브로콜리너마저가 맡았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2012년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공채 18기로 입사했다. '모닝와이드', , '내게 온(ON) 트롯' 등 교양과 예능에서 두루 재능 발휘하며 SBS 간판 아나운서로 도약했다.

현재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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