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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방송서 층간 소음 사과 "우리 부주의…잘 마무리됐다"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1.20 07:50 수정 2021.01.20 10:03 조회 1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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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방송 중 자신의 가족이 일으킨 층간 소음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장영란은 MC 이휘재에게 "괜찮냐. 약간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물었다. 한동안 논란이 된 층간 소음 문제에 대한 우회적인 언급이었다.

이휘재는 "우리가 너무 부주의했고 실수한 게 맞다"면서 "잘 사과드리고 항상 연락하기로 했다. 잘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소통하는 게 중요하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분들이 집에 계신다.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놀아야 하는데 집에만 있다 보니까 서로 불미스러운 일이 있다. 이야기 많이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층간 소음 논란에 휩싸였다. 이휘재 가족의 아랫집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문정원의 SNS에 층간 소음 고통에 대해 호소했으나 문정원은 사과보다는 변명이 두드러지는 댓글로 빈축을 샀다.

이후 문정원은 입장문을 통해 "소음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없는 저희 부주의가 맞다.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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