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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 40kg 감량 이유?..."양말 신기 위해서"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1.15 10:16 수정 2021.01.15 10:19 조회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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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다이어트와 관련해 솔직하게 답변했다.

지난 10일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아버지 이용식과 함께 출연한 이수민은 최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소개팅 등에 대한 질문에 시원시원한 답변을 내놨다.

이수민은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키는 155cm, 몸무게는 49kg"이라고 솔직하게 공개한 뒤 "혼자 양말을 신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했다. 다이어트 전에는 매번 엄마가 양말을 대신 신겨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이 "얼굴이 자연이냐"며 성형수술과 관련해 질문하자 "잔디인데 인공 잔디"라며 쿨한 답변을 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이수민은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이용식과 절친한 부부인 임미숙, 김학래와 만난 자리에서 그들의 아들 김동영과 만났다. 이수민과 김동영은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으며 즉석에서 소개팅 분위기를 자아내 큰 화제를 모았다.

김동영과 계속 연락하느냐는 질문에 이수민은 "그분 지금 여기에 있다"고 장난스럽게 이야기했다. 또 이수민은 김동영에 대해서 "아직 한번밖에 못 본 사이"라면서도 "연락처는 주고받았다"고 덧붙였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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