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스타는 지금

'김영찬과 결혼설' 이예림, 소속사와는 계약 만료…경남 FC는 "아는 바 없다"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1.12 12:14 수정 2021.01.12 14:31 조회 1,216
기사 인쇄하기
이예림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개그맨 이경규의 딸이자 연기자로 활동 중인 이예림이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예기획사 피데스스파티윰 측은 11일 "이예림과는 지난해 전속계약 관계가 끝났다. 현재 소속 배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예림이 화제를 모은 건 11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이경규가 딸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이날 이경규는 자신의 고민을 상담하기 위해 보살(이수근, 서장훈)들을 찾았다가 신랑, 신부의 모습이 담긴 점괘를 뽑았다. 이경규는 "진짜 용하다"라고 반응했고, 서장훈은 딸 이예림의 결혼을 예측했다.

김영찬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2017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결혼설을 확인해줄 이예림의 소속사는 계약 만료를 이유로 확인을 해주지 않았고, 김영찬이 소속된 경남 FC 측은 "아는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예림은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이후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미스콤플렉스' '신입사관 구해령' 등에 출연했다.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