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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전원 이적설 충격...JYP "정리되는 대로 공식입장"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1.10 14:07 수정 2021.01.10 16:56 조회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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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데뷔 7년 차를 맞는 그룹 갓세븐이 전원 다른 곳으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디스패치는 "멤버들이 각기 다른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갓세븐에 애정이 크고 돈독한 만큼 다른 소속사에서 갓세븐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멤버 진영은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BH엔터테인먼트로, 유겸은 국내 최대 힙합 레이블 AOMG로 이적 가능성이 높은 상황. 영재는 써브라임 아티스트에서, JB는 글로벌 음반사로부터 각기 러브콜을 받았다.

외국인 멤버들은 각기 글로벌 활동에 돌입하며, 마크의 경우 가족들이 있는 미국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에 대해서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각자가 접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렵다"며 "GOT7 재계약 관련 당사의 입장은 정리되는 대로 곧 알려드릴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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