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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군 입대 후 5개월 만의 근황 "살아 있어요"

김지혜 기자 작성 2021.01.04 08:38 수정 2021.01.04 09:39 조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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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래퍼 지코가 군 입대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지코는 자신의 SNS에 " Merry christmas #살아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짧게 자른 머리와 어눌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특유의 익살은 여전했다. 팬들은 지코의 근황에 1만 개가 넘는 댓글을 달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코는 2011년 7인조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후 2018년 홀로서기에 나서 프로듀서로서도 역량을 발휘했다.

지난해 7월 말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았고, 현재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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