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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홈페이지, 독자 친화형으로 개편…2021년 응원 챌린지 진행

김지혜 기자 작성 2020.12.28 17:37 수정 2020.12.28 17:53 조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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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

2021년 새해를 앞두고 <SBS연예뉴스>가 모바일과 PC 홈페이지의 전면적인 개편을 통해 '독자 친화형 사이트(ent.sbs.co.kr)'를 구축하는 등 새롭게 거듭납니다.

<SBS연예뉴스> 방문자들은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28일)부터 모바일과 PC 등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화된 화면으로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SBS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해 방문자들이 편리하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모했습니다.

우선 모바일 첫 화면의 헤드라인 뉴스는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고 카드형으로 배치하여 사안의 중요도 순으로 기사를 파악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또 기존 기사들은 텍스트에 치중했지만, 개편 사이트에서는 이미지를 강화해 이용자들의 콘텐츠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아울러 기사 페이지에서는 글자 크기를 확대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SBS연예뉴스>에서 강경윤 기자가 연예계 스타들과 차 안에서 '찐톡' 인터뷰하는 '차에타봐', 핫한 연예소식들의 뒷이야기를 풀어주는 '비밀연예'를 만나실 수 있고, 김지혜 기자의 심층 영화 연재물 '빅픽처', 강선애 기자의 생생한 인터뷰 기사 '스브수다'도 편리하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 개편과 함께 제호명도 SBS fune에서 <SBS연예뉴스>로 바뀝니다.

이벤트

사이트 개편과 더불어 <SBS연예뉴스>는 '2021년 새해 응원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소띠해(辛丑年)를 맞아 '소'로 끝나는 새해 인사를 손글씨로 적어 해시태그(#2021새해응원챌린지, #SBS연예뉴스)와 함께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응모는 이벤트 페이지의 참여하기 버튼을 통해 SNS URL을 남기면 됩니다.

<SBS연예뉴스> 사이트 개편 축하 및 새해 응원 챌린지 독려를 위해 갓세븐 진영, 배우 김혜수, 남주혁, 김선호, 가수 영탁, 개그우먼 김민경 등 스타 14명이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챌린지에 참여한 독자들 중 일부를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ello2021.sbsnews.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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