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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사회복무 중 근황...까까머리+집콕 일상

강경윤 기자 작성 2020.12.25 10:33 수정 2020.12.25 16:26 조회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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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가수 지코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코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와 함께 "살아있어요"라며 생존신고를 했다. 사진에서 지코는 짧은 머리를 하고, 집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코는 지난 7월 말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4주 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하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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