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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 입은 옷 어디 꺼?"...명품 B사 패딩 때아닌 화제

강경윤 기자 작성 2020.11.23 15:59 수정 2020.11.23 17:39 조회 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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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공효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 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를 경계하자고 언급하며서 착용한 패딩이 때 아닌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서 초록색 패딩을 입은 모습으로 "올 겨울용 새 패딩을 샀지만 웬만하면 집에 있는 게 좋겠다."면서 "stay home. 가라 코로나 제발"이라고 당부했다.

공효진은 이 게시글에서 패딩 브랜드가 명품 브랜드 B사라고 밝혔다. 이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일명 '공효진 패딩'에 대한 정보를 묻는 질문이 확산됐다. 공효진이 입은 패딩은 B사가 올해 내놓은 새 모델로, 가격은 한화 160만원 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과 B사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코로나19가 확산됐던 초기, 공효진은 배우 유아인과 더불어 영국 런던에서 열린 B사 컬렉션 쇼 한국 셀럽으로 초대를 받았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아시아 참가자들의 초청이 취소돼 논란이 됐다.

일부 매체들은 공효진이 국내 의류 브랜드 K사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데, B사 브랜드를 홍보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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