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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5년 뒤에 만나요" 인사했다가 때아닌 임신설 해프닝

강경윤 기자 작성 2020.11.02 12:42 수정 2020.11.02 18:20 조회 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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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가수 이효리가 팬들에게 한 인사로 인해 때 아닌 임신설에 휘말렸다.

이효리는 지난달 29일 핑클의 팬 커뮤니티인 핑클 갤러리에 직접 촬영한 영상을 올려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 지금은 천옥이(예능 활동명)로 활동하고 있고, 오늘이 마지막 촬영이다. 앞으로 5년 후에 이렇게 또 팬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5년 뒤에 만나자."고 인사를 한 것을 일각에서는 이효리가 임신과 출산 등으로 인한 연예계 활동 공백을 암시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앞서 이효리는 남편인 가수 이상순과 2세를 계획하고 있다는 말을 심심찮게 한 바 있었다.

이에 대해서 이효리의 소속사는 "팬들에게 농담을 던진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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