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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라서 걱정 돼"…정동원에게 쏟아진 우려

김지혜 기자 작성 2020.10.07 08:54 수정 2020.10.07 09:37 조회 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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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10대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살 빠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우려를 샀다.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이 등장했다.

정동원은 헬스장에서 러닝을 하고 있었고, 이어 동생 임도형이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은 트레이너 양치승에게 운동 지도를 받았다.

두 사람은 다리 근력 대결을 펼쳤다. 허벅지 싸움을 하던 중 정동원의 다리가 부쩍 마른 상태로 포착됐다. 올해 14살인 정동원의 팔과 다리가 초등학생인 임도형보다 더 가늘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너무 살이 빠져 걱정된다", "최근 방송 활동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보약이라도 먹어야 할 것 같다"며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정동원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선화예술중학교에 편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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