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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 황정음, 이태원 46억 원 주택 매입…새 보금자리?

김지혜 기자 작성 2020.09.03 16:22 수정 2020.09.03 16:39 조회 1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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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한 가운데 최근 구입한 주택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6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3층 규모 고급 단독주택을 46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3.3㎡당(대지면적 기준) 4430만원 선이다.

황정음이 매입한 집은 뒤편으로 남산에 둘러싸여 있고, 집 앞으로 경리단길이 지나는 요지에 있다.

이 집은 배우 유아인의 단독주택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개그맨 박명수의 집도 대각선에 자리하고 있다.

집을 구입한 시기로 봤을 때 홀로서기를 위한 거주용 집으로 추정되고 있다.

황정음은 3일 오후 소속사 측을 통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다.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파경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들의 양육권과 관련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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