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집중 호우로 인한 수재민을 돕기 위해 나섰다.
안선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기부 증서를 공개했다.
그는 "미약한 힘이나마 수재민 돕기 하고 파서 해본 온라인 러브바자 자선 경매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다"라며 "러브님들 덕분에 모인 금액이 780만원 상당이어서, 조금 더 제가 보태어서 1000만원으로 주말에 미리 기부하고 왔다"고 밝혔다.
앞서 공유, 수지, 백종원, 유인나 등 많은 스타들이 수재민들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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