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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 아이콘' 최지우, 딸 출산 소식에 축하 쏟아져

김지혜 기자 작성 2020.05.17 12:01 수정 2020.05.17 14:17 조회 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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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지우(46)의 출산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16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고, 최지우는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연예인의 출산 소식은 새삼스러울 것 없지만 최지우의 경우 조금 다르다. 46살에 얻은 첫 번째 아이기 때문이다.

최지우는 출산 전 팬카페에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코로나에 마음 졸이면서 준비를 하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면서 "어렵게 출산 준비하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고 말해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후 건강하게 출산 소식을 전하자 많은 이들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있다.

최지우는 2018년 1년간 교제해온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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