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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친분"…신현지X송혜교, 14살 나이차 뛰어넘은 우정

김지혜 기자 작성 2020.02.24 15:16 조회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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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모델 신현지가 배우 송혜교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신현지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언제까지 아름다울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혜교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재밌는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스타일리스트 채현석 역시 송혜교와 신현지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편안한 옷차림의 두 사람이 장난을 치는 행복한 순간을 담았다. 

송혜교

모델과 배우인 두 사람의 친분은 의외다. 활동 분야가 다른 두 사람이 14살의 나이차를 뛰어넘어 우정을 쌓은 것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신현지는 2013년 온스타일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4'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 받은 모델이다. 최근에는 뉴욕, 런던, 파리 등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모델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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