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하반기 휴가를 떠난 배성재 아나운서는 최근 주차된 차량의 유리창이 깨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배성재 아나운서는 SBS '풋볼 매거진 골'의 올해 마지막 방송을 마친 뒤 휴가에 돌입했다.
팬들은 배 아나운서의 안전을 걱정하는 한편 "곧 태블릿 PC가 제3국을 거쳐 중고 사이트에 올라올 것이니 너무 상심하지 말라."며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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