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의 트러블 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파격적인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2일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SNS에 셀카 한 장을 올렸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었다.
사진 속 린제이 로한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나체의 모습이었다. 팔과 다리로 중요 부위를 가렸지만 셀카라기에는 파격적인 사진이었다. 여기에 생일 케이크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자신의 생일인 7월 2일을 기념하는 의미로 보인다.
1986년생인 린제이 로한은 올해로 34살이 됐다. 아역 배우 출신인 린제이 로한은 지난 2004년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큰 인기 못지않게 각종 가십과 루머로 할리우드를 떠들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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