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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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왜 난리일까?…'여신강림' 능가한 만찢녀 외모

작성 2019.03.27 14:38 수정 2019.03.27 15:19 조회 2,701
야옹이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가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네이버 웹툰은 공식 SNS를 통해 '여신강림' 연재 1주년 특집으로 야옹이 작가의 사진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특히 '만화를 찢고 나온 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야옹이 작가는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SNS에 '여신강림' 이미지를 올려주시거나, 해외웹툰 인기순위에 오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인기에 대해 반응했다.

또한 "일주일 중 4일은 꼬박 밤을 새워 마감한다. 캐릭터들의 다양한 스타일 연출을 위해 평소에도 스타들의 패션이나 국내외 패션 콜렉션을 주의 깊게 지켜본다"며 팬들을 위해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을 밝혔다.

야옹

남다른 미모의 소유자인 만큼 이색 경력도 눈길을 끌었다. 데뷔 전 피팅 모델을 한 적 있다고 밝혔다.

'여신강림'은 평범 혹은 그 이하인 여주인공이 메이크업을 통해 훈녀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웹툰으로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제작이 확정됐다.

네이버 영상 콘텐츠 제작 전문 자회사 스튜디오N에서 발표한 영상화 라인업 중 하나로 '남자친구',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본팩토리에서 공동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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