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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슈가"…육혜승, 아유미·황정음과 만났다

김지혜 기자 작성 2019.03.22 11:32 수정 2019.03.22 16:09 조회 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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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혜승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걸그룹 슈가의 전 멤버 육혜승이 아유미, 황정음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육혜승은 22일 SNS에 "보고 싶었던 울 멤버들 아유미 언니 몰래 간 '인생술집' 녹화에 이어 정음 언니도 보구 수진이만 보면 돼! 백 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서니 표정 관리도 못 하고 계속 먹기만 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육혜승이 아유미, 황정음과 만나 찍은 사진이었다. 슈가 해체 후에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슈가는 2001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으로 아유미, 황정음, 박수진, 육혜승이 멤버로 활약했다. 2004년 황정음 탈퇴 후 새 멤버 이하린을 영입해 활동을 이어가다 2006년 12월 해체했다.

박수진은 배용준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아유미는 일본으로 건너가 아이코닉, 이토 유미 등의 예명으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으며 최근 국내 매니지먼트와 계약하고 컴백했다. 육혜승은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육혜승과 아유미는 지난 21일 방송된 '인생술집'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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