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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정준영과 몰카 대화 NO…"걱정들 마쇼"

작성 2019.03.12 08:58 수정 2019.03.12 09:21 조회 17,429

이홍기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과 불법 촬영물 이른바 몰카를 공유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11일 SBS는 정준영으로부터 몰카를 전송받고 "즐길 수 있을 때 실컷 즐겨요"라고 말한 가수가 이 모 씨라고 보도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 씨가 이홍기가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하지만 이홍기는 정준영과 이와 같은 말을 나눈 적이 없다. 정준영과 대화를 나누거나 몰카를 전송받은 사람은 또 다른 그룹 소속 이 모 씨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홍기 역시 굳이 몰카 관련 의혹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으면서도 팬들에게 "자고 일어났더니 난리가 났구만. 걱정 말라."며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하거나 유포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정준영은 해외 촬영을 중단하고 급거 귀국 중이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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