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나훈아 "무대에서 또 뛰고 뛰겠다"…청춘어게인 콘서트 개최

강경윤 기자 작성 2019.02.20 10:30 수정 2019.02.20 10:41 조회 1,403
기사 인쇄하기
나훈아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나훈아가 오는 5월부터 단독 콘서트 2019 청춘어게인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나훈아는 콘서트를 앞두고 "무대는 꿈이기에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무척이나 애를 쓰고 노력했다."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20일 나훈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콘서트인 '드림 어게인'에서 많은 분들이 크나큰 박수를 쳐줬기에 이번 콘서트를 기획, 연출하는 게 더욱 힘들었다."면서 "보내주신 사랑을 가슴에 새기며 스태프들과 열심히 꾸며 봤다."고 설명했다.

나훈아는 오는 5월 17~19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부산, 대구, 청주, 울산을 찾는다. 이전 나훈아의 콘서트인 '드림 어게인'과는 또 다른 의미와 즐거움을 가진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나훈아는 강조했다.

그는 "다시 한번 팬들의 성원과 박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나훈아는 세월을 잡을 때까지 무대에서 뛰고 또 뛸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나훈아의 서울 공연 티켓은 다음 달 20일 오전 10시부터 예매를 시작한다.

kykang@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