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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조카’ 소야, 첫 번째 미니 앨범 ‘Artist’ 티저 이미지 공개

강경윤 기자 작성 2018.10.15 11:02 수정 2018.10.15 11:18 조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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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한국의 두아리파’ 소야가 눈부신 비주얼로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소야는 지난 13, 14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7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첫 번째 미니 앨범 ‘Artist’의 티저 이미지 네 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네 단계에 걸쳐 진행된 ‘소야 컬러 프로젝트(SOYA Color Project)’의 완성을 예고하듯 4가지 스타일로 중무장한 소야의 모습이 담겨있다.

13일 공개된 이미지에서 소야는 푸르른 하늘을 배경으로 검은색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어두운 공간에서 스포티한 재킷을 입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음 두 장의 이미지를 통해서는 화려한 액세서리와 중성적인 이미지, 흰색 드레스로 청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뿜어내 마침내 자신만의 색감을 찾고 돌아온 아티스트 소야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소야는 올해 1월부터 총 4단계에 걸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소야 컬러 프로젝트(SOYA Color 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 자신의 이름 철자인 ‘S’ ‘O’ ‘Y’ ‘A’에서 콘셉트를 착안해 ‘SHOW’ ‘OASIS’ ‘Y-shirt’ 등 세 번째 곡까지 공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 나갔다.

소야의 첫 번째 미니앨범 명은 ‘Artist’로, 앞글자 ‘A’는 이 프로젝트의 마침표이자 뮤지션 소야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 타이틀곡 ‘Artist’는 소야가 자신은 물론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오랫동안 꿈꿔왔던 바람들이 마법처럼 이루어지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다.

소야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김종국의 조카로 대중에게 친숙해졌으며 왕성한 버스킹 및 다양한 공연으로 인기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많은 무대에서 두아리파의 노래를 커버해 팬들 사이에서 ‘한국의 두아리파’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자신만의 눈부신 색채로 중무장, 아티스트 소야로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소야의 첫 번째 미니앨범 ‘Artist’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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