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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박정아, 골퍼 전상우♥와 결혼 2년만에 엄마된다

강경윤 기자 작성 2018.09.05 14:18 수정 2018.09.05 14:40 조회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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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정아가 내년 엄마가 된다.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5일 "박정아가 결혼한 지 2년 만에 임신하는 경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박정아는 임신 초기로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어 건강 관리와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정아는 2016년 5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1년 6개월간 진지한 만남을 가진 끝에 결혼했다.

박정아 전상우 부부는 결혼한 지 2년 만에 찾아온 임신 소식에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과 지인의 축복과 응원을 받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박정아

소속사 측은 "임신 초기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정아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화려한 유혹’, ‘내 남자의 비밀’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 경험을 쌓았으며, 일본 인기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7에도 특별 출연하는 등 한류에서도 주목하는 배우로 성장했다.

지난 2016년 ‘올슉업’을 통해 뮤지컬 무대에도 데뷔했으며, ‘영웅’에 이어 다시 한번 ‘올슉업’에 발탁되는 등 뮤지컬 배우로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배우 활동 외에도 라디오 DJ, 홍보대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박정아는 태교에 힘쓰면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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