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SBS 아시안게임, 최용수X배성재 맹활약…온에어로도 즐기자

김지혜 기자 작성 2018.08.31 16:46 수정 2018.08.31 16:55 조회 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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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SBS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SBS 온에어 서비스가 트래픽 1위를 달성, 뉴미디어 부문 새 역사를 쓰고 있다.

현재 SBS의 온에어서비스는 PC와 모바일에서 ag2018.sbs.co.kr, 그리고 모바일 앱 SBS을 통해 이번 아시안게임 중계의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로그인 없는 무료 서비스와 실시간 채팅 서비스를 앞세워 시청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갔다. 

일례로 지난 8월 29일 긴장감 속에 펼쳐진 대한민국과 베트남 축구 온에어 서비스의 경우 방송사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TV·POOQ의 트래픽을 압도하면서 이번 아시안게임의 뉴미디어 서비스의 트렌드를 주도했다.

* 역대 최고가 된 'SBS 아시안게임 온에어'

2018 SBS 아시안게임 서비스는 매 경기 전략적인 온에어 서비스를 내세우며 최고의 빅이벤트 서비스로 남을 전망이다. 이번에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경기의 경우 27일부터 3일 연속 매끄러운 온에어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9일 한·중 결승전에선 아시안게임 롤 최고 동접자수 8만 757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남자 축구 경기 한국대 베트남 4강 전의 경우 동접자수 35만 1,061명을 기록 방송사 및 아프리카 TV·POOQ의 트래픽까지 앞질렀을 뿐만 아니라 SBS의 빅이벤트 온에어 서비스 중 역대 최고의 트래픽 수치로, 업계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 남자 축구 결승 '한·일전, SBS 온에어 '욘쓰트리오‘와 함께!

오는 9월 1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는 남자 축구 결승전 '한·일전'에서도 수준 높은 온에어 서비스를 제공, 신박한 해설로 인기몰이 중인 최용수 해설위원, 그리고 배성재 캐스터와 장지현 해설위원, ‘욘쓰트리오’의 재치있는 입담도 생생하게 전하며, 전 국민의 뜨거운 응원 열기도 담아내게 된다.

이에 따라 실시간 경기 하이라이트와 자세한 종목별 영상 등 즐기는 축구 경기 중계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사용자들의 안정적인 경기 관람을 도울 ‘자동 로그인 설정 참여 이벤트’를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 관계자는 "이번 2018 아시안게임에서 SBS 온에어 서비스는 수준 높은 서비스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로그인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서비스와 실시간 채팅, 그리고 이벤트까지 진행되니 남은 아시안 게임동안 더 많은 분들이 즐기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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