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크린 현장

'미스터 션샤인' 이승준, '사자' 합류…박서준과 호흡

김지혜 기자 작성 2018.08.30 17:47 수정 2018.08.31 09:21 조회 1,259
기사 인쇄하기
이승준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이승준이 영화 ‘사자’에 합류했다. 

이승준은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 직후인 8월 중순 ‘사자’에 합류해 촬영 중이다.

‘사자’는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청년경찰'로 지난해 565만 흥행에 성공한 김주환 감독의 신작이다. 

이승준은 용후의 아버지 박 경사 역으로 분한다.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등 라인업에 이름을 더하며 의미 있는 인물로 등장 예정이다.

이승준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종 역으로 활약 중인 이승준은 영화 ‘사자’ 외에도 11월 방송을 앞둔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도 앞두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이승준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열일 행보 중이다. 

ebada@sbs.co.kr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