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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홍수현,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탄생

강경윤 기자 작성 2018.07.01 14:35 수정 2018.07.02 09:17 조회 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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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홍수현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래퍼 마이크로닷(25)이 12세 연상의 배우 홍수현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띠동갑 커플 탄생을 알렸다.

1일 한 매체는 홍수현이 지난해 10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마이크로닷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서 마이크로닷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된 이후 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다가 최근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며 홍수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마이크로닷 홍수현

지난해 10월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에서 첫 여성 패널로 홍수현이 출연하자,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내며 촬영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바 있다.

특히 최근 마이크로닷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며 SNS에서 다음 순서로 홍수현을 지목했다. 이에 홍수현도 마이크로닷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최근 SNS에서 댓글로 호감을 드러내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홍수현은 1999년 SBS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한 뒤 드라마 ‘공주의 남자’, ‘엄마’,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한 바 있다. 12세 연하인 래퍼 마이크로닷은 2006년 그룹 올블랙 멤버로 데뷔했으며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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