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하현우가 평창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30일 하현우의 소속사에 따르면 국가스텐 보컬 하현우가 솔로로 다음 달 9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앞서 개막식 공연에 가수 전인권을 비롯해 볼빨간사춘기 등이 출연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개막식 공연은 양정웅 총연출의 지휘 아래 600억원의 예산 규모로 열린다.
하현우는 2016년 MBC 음악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9연승 가왕을 차지하며 인기를 모았다. 평창 개막식에 오르는 하현우는 다시 한번 열정이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올림픽은 2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총 17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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