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이진욱이 SBS 드라마 '리턴' 출연설에 대해서 강력 부인했다.
12일 이진욱의 소속사 측은 “'리턴' 출연을 제안받은 적도 없다.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진욱이 '리턴'으로 복귀하며, 고현정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리턴'은 상류층 자제들이 용의자로 떠오른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드라마다.
앞서 이진욱은 지난해 7월 여성 오 모 씨로부터 강제적인 성관계를 맺게 했다는 고소를 당해 연예계에서 파문을 일으켰다. 검찰은 이진욱의 강간혐의에 대해서 무혐의 처분을, 오 씨에 대해서는 무고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하지만 오 씨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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