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R&B 요정 박정현이 오늘(15)이 미국 하와이에서 캐나다 교포 출신 대학교수 남자친구와 부부가 된다.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운 박정현과 예비신랑은 양측 가족과 친지가 모인 가운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이후 두 사람은 미국에서 머물다가 8월 중순 귀국할 예정이다.
하와이 결혼을 계획한 이유는 박정현의 가족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예비신랑의 가족은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
박정현의 마음을 빼앗은 예비남편은 캐나다 교포 출신으로, 현재 서울 소재의 대학교에서 영어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박정현은 오는 9월 16~17일 열리는 썸데이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며, 한국에 거주하며 가수생활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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