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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아나운서, 스튜디오 의자서 바닥으로 꽈당 ‘몸개그’

작성 2017.06.29 10:26 조회 1,774
박지영 아나운서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박지영 아나운서가 방송 도중 난감한 돌발 상황을 겪었다.

최근 방송된 한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박지영 아나운서는 자연스럽게 의자에 앉으려다가 실수로 의자로 꽈당 넘어져 눈길을 끌었다.

붉은색 의상을 입은 박지영 아나운서는 먼저 스튜디오에 나와 있던 송재우 해설위원과 가볍게 목례를 한 이후 의자에 앉으려다가 넘어진 것. 박 아나운서가 화면 밖으로 사라지자, 홀로 남은 송재우 위원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보여 더욱 웃음을 줬다.

이 같은 방송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박지영 아나운서는 “나 정말 가지가지 한다.”면서 “메투 MC 최초 몸개그 NG”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에 “공개 수배 이후 최고의 몸개그였다.”, “볼펜을 줍는 척하고 자연스럽게 일어나시지.”라며 재치있는 댓글을 달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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