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재키'가 개봉 10일 만에 전국 2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달 25일 개봉한 영화는 3일 오후 4시 전국 2만 219명을 기록했다. 이는 100개 미만 상영관에서 이룬 스코어로 '재키'는 같은 날 개봉한 '매기스 플랜'과 함께 다양성 영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재키'는 미국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부인으로, '퍼스트 레이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시대의 여성 재클린 케네디의 짧지만 빛났던 순간을 그린 작품.
이 영화에서 열연을 펼친 나틸리 포트만은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의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재키'는 오는 9일부터 열리는 CGV 아트하우스 '아카데미 기획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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