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8일 솔로 정규 4집 '타인의 고통'을 발표하고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 색을 드러낸 김윤아가 음악 프로그램 MC로 나선다. 1월부터 SBS MTV '더 스테이지 빅플레저'(이하 '더스테이지') MC를 맡아 지난달 20일 첫 녹화를 마쳤다.
이날 첫 MC를 맡은 김윤아를 응원하기 위해 자우림 멤버들도 함께했다. 멤버들은 꽃다발을 건네며 김윤아를 응원하고 축하했다.
이날 자우림은 '샤이닝', '스물 다섯 스물 하나' 무대로 현장에 온 관객들을 행복하게 만들었고 김윤아 역시 '꿈', '야상곡', '도쿄 블루스', '타인의 고통' 등 솔로 곡을 선사했다.
'음색 깡패' 김필도 새해 첫 게스트로 함께 했다. 김필은 로이킴, 박재정 등과의 제주도 여행기를 공개하며 입담을 뽐냈고 '성북동', '사랑 하나', '괴수' 등의 곡으로 귀가 황홀해지는 시간을 만들었다.
김윤아 진행의 첫 '더스테이지 빅플레저'는 1일 오후 10시 30분 SBS M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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