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오는 2월 극장가에 할리우드의 믿고 보는 배우들이 잇따라 상륙한다.
'존 윅-리로드'의 키아누 리브스와 '트리플 엑스 리턴즈'의 빈 디젤, '그레이트 월'의 맷 데이먼이 국내 관객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먼저 '존 윅-리로드'의 키아누 리브스는 빈틈없는 실력의 레전트 킬러 '존 윅'으로 돌아온다. 시크한 성격과 빈틈없는 실력의 레전드 킬러 '존 윅'은 평소 키아누 리브스의 이미지와도 맞아 떨어져 관객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키아누 리브스는 '존 윅'의 흥행으로' 매트릭스' 시리즈를 잇는 또 한편의 대표작을 추가했다. 2편은 '리로드'는 전편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액션 시퀀스와 보다 강력해진 적들의 출연을 예고하고 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 역시 빈 디젤의 액션을 사랑하는 마니아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전설의 스파이 '샌더 케이지'역으로 15년만에 복귀했기 했기 때문이다. 빈 디젤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트리플 엑스' 등의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마션'부터 '제이슨 본'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도전을 서슴치 않고 있는 맷 데이먼은 '그레이트 월'을 통해 중국 사극에 도전했다. 미지의 땅으로 떠난 전사 '윌리엄' 역으로 판타지 액션에 도전했다.
'더 킹'과 '공조'가 흥행을 양분하고 있는 극장가에서 세 배우가 어떤 판도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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