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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 ‘톰과 제리’ 최현석-오세득의 쿠킹콘서트, 부산에 뜬다

작성 2016.08.26 10:11 조회 413
최현석 오세득 쉐프끼리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요리계 '톰과 제리'라고 불리는 최현석과 오세득 셰프가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2016 Busan One Asia Festival) 무대에서 쿠킹 콘서트를 연다.

SBS PLUS '셰프끼리' 시즌 1, 2에 출연해 세계 곳곳의 맛 기행뿐 아니라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최현석과 오세득 셰프가 이번에는 부산으로 무대를 옮기는 것.

두 사람은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4일간 벡스코1전시장 3홀에서 열리는 원아시아테이스트부산(One-Asia Taste Busan)에 초대된 메가톤급 게스트 중 일부다.

쿡방의 전성기를 이끌어낸 최현석, 오세득 셰프가 직접 부산 시민들과 함께 요리로 교감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 쿠킹콘서트는 행사가 한창인 오는 10월 2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BOF 사업단은 원아시아테이스트부산에 대해서 “부산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한국의 스타셰프와 전국 맛집의 요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트랜디한 음식들을 소개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관광객과 시민이 하나 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최현석, 오세득 셰프 외에도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를 비롯해 안현민과 홍신애 등 쿡방에서 빠질 수 없는 스타들이 원아시아테이스트부산에 총출동할 예정이다.

푸드티켓은 현장 티켓박스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각 레스토랑 부스에서 음식과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bof.co.kr)를 통해 공지할 예정.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방송 연계형 축제로 TV에서만 보아왔던 음악쇼, 예능, 요리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고 오감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음악쇼의 현장 관람, 인기 예능프로그램 체험 등 페스티벌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of.or.kr), 페이스북(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 참조.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kyak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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