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월)

영화 스크린 현장

'본 투 비 블루', 5만 돌파…스타도 반했다

작성 2016.06.20 18:49 조회 230
본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본 투 비 블루'가 전국 5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본 투 비 블루'는 전국 5만 493명(오후 3시 기준)을 기록했다. 이로써 개봉 12일 만에 5만 고지에 올랐다.

일반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도 SNS를 통해 입소문을 전하고 있다. 방송인 김나영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가수 크러쉬, 배우 이민정 등이 각자의 SNS에 스틸컷과 추천사를 남기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본 투 비 블루'는 청춘의 음색을 지닌 뮤지션 '쳇 베이커'가 모든 걸 잃고 다시 부르는 애틋한 고백을 담은 러브레터로 에단 호크의 절정의 연기력과 음악이 아름다운 영화다.

ebada@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