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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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1500명 팬 위한 ‘비오엠 데이’ 개최

작성 2014.07.08 10:42 조회 1,075
뮤지컬 두도시이야기

[SBs funE l 강경윤 기자]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연출 왕용범)가 오는 7월 23일 오후 8시 '비오엠 데이'를 갖고 특별한 무대를 펼칠 예정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비오엠 코리아(대표 최용석)는 지난 해부터 '비오엠 코리아 패스포트'를 발행해왔다. 유료 관람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오엠 코리아 패스포트' 멤버쉽 서비스는 비오엠 코리아의 제작 공연 유료 관람시 스탬프를 날인하여 그 수에 따라 MD상품, 초대권, 공연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비오엠 코리아 패스포트'는 다양한 혜택과 기발한 마케팅으로 뮤지컬 마니아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러한 '비오엠 코리아 패스포트'의 가입자가 최근 1,500명을 넘어서자 비오엠 코리아는 감사 이벤트로 '비오엠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23일 오후 8시부터 펼쳐질 '비오엠 데이'는 '비오엠 코리아 패스포트' 회원은 예매 시 1장 가격에 두 장의 티켓을 구입할 수 있으며 감사의 선물로 한정판 패스포트 커버 증정 할 예정에 있다.

또한 추첨을 통한 경품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다는 것이 비오엠 코리아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당일 공연 후 시드니 칼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서범석, 이건명, 한지상 등 세 명의 주인공이 모두 무대 인사를 하는 특별 감사 이벤트는 1500명의 뮤지컬 마니아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뮤지컬 마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비오엠 데이'는 7월 9일 오전 11시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에서 단독 예매 가능하다.

찰스 디킨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올해로 세 번째 무대에 오른 브로드웨이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지난 6월25일 개막, 오는 8월3일까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두도시이야기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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