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공현주가 동료들에게 훈훈한 선물을 건넸다.
19일 오전 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 미디어에 따르면 공현주는 자신이 출연 중인 MBC '호텔킹'(극본 조은정, 연출 최병길 장준호)의 동료 연기자와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큰 선물을 마련했다.
지난 17일 공현주가 강원도 평창 '호텔킹' 야외 촬영장에서 여름철 야외 촬영에 임하고 있는 동료 연기자와 스태프들에게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베리떼 화장품의 썬크림을 선물한 것.
공현주는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촬영하느라 고생하는 스태프 분들과 동료 연기자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꼭 보답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호텔킹'에서 미국 아이비리그 유명 대학을 졸업하고 6개 국어가 능통한 '엄친딸' 차수안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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