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7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개리, 오리궁둥이 드리블로 ‘환상의 어시스트’ 시도

작성 2014.06.15 18:58 조회 3,775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개리가 화려한 '오리궁둥이 드리블'을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월드컵 특집에서는 박지성과 차범근, 그리고 멤버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2014 아시안 드림컵에서 멤버들이 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런닝4

후반 교체선수로 투입된 개리는 빠르게 그라운드를 누비며 상대팀 선수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개리는 경기 전 차범근 해설위원에게 전수받은 일명 '오리궁둥이 드리블'을 놀랍게 선보여 멤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개리는 자신에게 온 공을 문전에 있던 위다바오 선수에게 전달했다. 위다바오 선수는 강한 슛팅으로 골문을 노렸지만 아쉽게 골은 들어가지 않아서 개리의 어시스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런 개리의 뜻밖의 선전에 차범근은 “아주 좋아”라며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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