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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연애’ 박서준 종영소감 “많은 것 배우고 성장했다”

작성 2014.06.11 10:39 조회 4,637

박서준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박서준이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종영 다음날인 11일 오전, 박서준이 키이스트 공식 유투브 (https://www.youtube.com/keyeastofficial) 를 통해 영상메시지를 공개,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과 함께 그동안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인사를 따뜻하게 전해온 것.

박서준은 “이렇게 마녀의 연애가 끝이 나네요. 세어보니 90일정도 촬영을 한 것 같은데, 그 중에 70일 정도는 밤을 새가며 열심히 촬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고생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 외 모든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누구보다 저와 함께 호흡을 해주신 우리 반지연 팀장님! 엄정화 선배님께서 감사드리고, 많이 부족한데도 끝까지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라는 인사로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박서준은 “'마녀의 연애'를 만나 '윤동하'를 만나 저 역시도 많이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제 연기자 인생에서 잊지 못할 작품을 만나게 돼,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연기를 할지, 또 어떻게 성장을 해나갈지 계속해서 꾸준한 관심 부탁 드립니다.” 라며 진솔한 소감과 함께 이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박서준은 드라마 '금나와라 뚝딱'과 '따뜻한 말 한마디'의 인상적인 연기에 이어 첫 주연작인 '마녀의 연애'를 통해 때묻지 않은 순수함부터 박력 넘치는 상남자 매력까지 변화무쌍, 설렘 가득한 다채로운 연하남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대세 연하남'으로 등극,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엄정화와 연상연하 커플의 알콩달콩 로맨스로 환상의 케미를 이끌어내면서 안방극장에 새로운 로코킹 탄생은 물론 차세대 케미신으로 등극하며 호평과 함께 앞으로의 활약에도 큰 기대를 모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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