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봄, 찬열-송가연에 “둘이 무슨 사이야?”8일 오후 4시 10분부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박봄과 박민우가 멤버들을 속이기 위해서 가짜 연인 연기를 하는 '쌍쌍박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봄은 이날 박민우와의 가짜 커플 연기를 위해서 송가연과 찬열을 엮었다. 송가연이 “찬열 오빠가 휴대폰 충전기 빌려줬다.”고 말하자 박봄은 “둘이 수상하다. 혹시 뭐가 있는 거 아니냐.”며 일부러 러브라인을 의심했다.
또 송가연이 엑소의 '중독' 뮤직비디오를 보여주려고 하자 박봄은 “왜 네가 보여주냐.”며 추궁했다. 그러자 홍수현은 “찬열이 같은 오빠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 나이대도 비슷한데 잘 지내봐라.”며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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