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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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안미나 첫 촬영 “통통 튀는 연기 주목해주세요”

작성 2014.06.02 10:36 조회 2,649

안미나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안미나가 '엄마의 정원'에 캐스팅 됐다.

안미나는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에서 순정(고두심 분)의 하숙집에 새로 입주하는 장지영 역으로 캐스팅 돼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안미나가 맡은 장지영은 극중 소탈하고 쿨 하면서 사람들과 붙임성 있는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로 순정의 하숙집에 새로 입주하게 되면서부터 또 다른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 된다.

장지영은 각종 액세서리를 만들어 노점에서 판매하는 수완 좋고, 젊고, 도전적인 캐릭터로 서윤주(정유미 분)의 든든한 조력자로, 또한 강만수(정영기 분)와 케미 돋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불러오고 있다.

안미나는 소속사 미스틱89 그리고 가족(가족액터스)을 통해 “뒤늦게 합류한 만큼 최대한 빨리 팀에 적응 하여,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앞으로 '엄마의 정원' 장지영을 주목 해 달라!”고 자신감 넘치는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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