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개그맨 김현철이 결혼 1년만에 건강한 딸을 얻었다.
김현철의 아내는 석가탄신일인 6일 새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3.6kg 건강한 여자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같은 날 결혼한 김현철은 1년 뒤 같은 날 득녀해 더욱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현철이 늦은 나이에 결혼해 아빠까지 됐기 때문에 행복해 하는 동시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철은 지난해 5월 17일 13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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