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김지석이 이상윤에게 "친구하자"고 제안해 앞으로의 관계에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엔젤아이즈'(극본 윤지련, 연출 박신우) 4회에서 지운(김지석)은 농구에 심취하고 있는 딜런 박(이상윤)에게 다가가 "한 게임하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신나게 농구를 했고, 지쳐서 바닥에 쓰러졌다. 지운은 딜런에게 "친구 하자"라고 말한다. 이어 "수완이를 구해줘서가 아니라 당신이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지운은 딜런에게 술을 한잔 하자고 제안했고, 자신의 집으로 안내한다. 딜런은 지운의 집에서 수완을 발견하고 씁쓸한 마음에 집을 빠져나와 홀로 맥주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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