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송지효가 '먹방'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호주에서 펼쳐지는 런닝맨 멤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뒤늦게 합류한 송지효는 지구의 4요소 가운데 하나인 흙이었다. 송지효는 멜버른 가게에서 음식을 먹는 미션을 성공한 뒤 흙카드 세 장을 모아야했다.
멜버른에 도착한 송지효는 “13시간 비행 끝에 방금 도착했다. 초췌하다. 죄송하다. 많이 초췌하다.”며 부끄러워 했다.
하지만 송지효는 먹는다는 얘기에 금세 화색이 돌았다. 첫 미션은 마카롱이었다. 송지효는 입에 마카롱 크림을 묻히면서도 맛있게 꿀꺽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송지효는 멜버른에서 유명한 스프와 마카롱 등을 폭풍 흡입하며 맛기행의 진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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