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친정' 을 떠난 지 1년 만에 MBC에 출연한다.
7일 MBC 측은 “오상진이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표준 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고정이 아닌 깜짝 출연 형태로 MBC 라디오에 모습을 비추게 됐다. 하지만 퇴사 후 1년 만에 친정 나들이를 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이날 방송은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오상진의 프리선언 후 생활과 그가 최근 출연한 SBS '별에서 온 그대' 에피소드 등을 얘기할 예정.
특히 오상진은 이날 '썸타고 싶은 남자'라는 방송 콘셉트에 맞게 30대 중반 싱글남 오상진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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