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300: 제국의 부활'(감독 노암 머로)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6일 개봉한 '300: 제국의 부활'은 전국 11만 9,556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일반 시사 관객을 포함해 12만 1,004명이다.
'300: 제국의 부활'은 지난 2007년 개봉한 '300'의 속편으로 살라미스 해협에서 맞붙은 페르시아와 그리스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 작품. 무려 7년만에 돌아온 '300'은 여전한 흥행 파워를 과시하며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종전까지 1위를 달리던 '논스톱'은 '300:제국의 부활'의 기세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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