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백성현이 차가우면서도 다정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KBS1 TV 일일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 연출 이덕건)에서 박현우(백성현 분)은 들임(다솜 분)이와의 데이트를 하며 러브라인이 급진전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케이크와 함께 목걸이를 들고 있는 박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목걸이를 보여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은 물론, 목에 걸어주며 설레하는 모습도 보인다. 뿐만 아니라, 진지한 표정과 환한 미소를 지은 그의 상반된 매력에 뒤돌아 앉은 들임의 표정을 궁금하게 만들기도 했다.
특히, 이러한 현장 사진 속 현우의 모습은 츤데레(겉으로는 퉁명스럽게 굴지만 속으로는 애정을 품고 있다는 뜻의 일본식 신조어)에서 벗어나 로맨틱한 남자친구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지난 13일 방송 분에서 윤상현(곽희성 분)이 준 목걸이를 받았던 들임에게 화를 내다 들임의 솔직한 고백과 백허그를 받으며 화해, 그 후에 건넨 선물이라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러브라인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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