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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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작가로 변신했다…열정 넘치는 작업현장 공개

작성 2012.11.15 15:17 조회 1,719
김민서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김민서가 화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2012서울컨템포러리아트 스타페스티발(이하 SCAF)'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모았던 김민서는 15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화실에서 그림 작업중인 사진 3장을 공개했다.

김민서는 “오랜만에 소식 알리러 왔어요…토요일 전시회 오픈을 앞두고 감회가 새롭네요. 재밌게 열심히 그린 민서 얼굴 보러 많이 많이 와주세요~”라는 멘션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린 것.

사진에서 김민서는 직접 그린 작품들을 꼼꼼히 살펴보며 마무리 작업을 진행, 전문가 못지 않은 포스를 풍기며 작업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민서의 화실 사진을 본 많은 팔로워들은 “중전 '보경'과는 정말 다른 모습! 멋있어요!”, “어떤 그림인지 궁금하네요! 꼭 보러 갈게요”, “포스가 장난 아니십니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본격적인 전시를 앞둔 김민서를 응원하고 있다.

뛰어난 연기력과 수준의 그림실력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김민서는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는 SCAF에 총 3점의 자화상을 출품, 하정우, 지진희, 김영호, 김영애 등의 스타들과 나란히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한편 김민서는 국정원 요원들의 로맨틱 활극 드라마 '7급 공무원'을 차기작으로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김민서가 출연하는 '7급 공무원'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 후속으로 2013년 1월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키이스트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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