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유선이 분위기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선은 인스타일 부산국제 영화제 특별판을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유선은 우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선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첫번째 사진 속 유선은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흑백이 조화로운 패턴의 의상과 흑백톤으로 유선의 감춰왔던 매력이 한층 업그래이드 된 모습이다.
그 동안 유선의 단아하고 차분한 매력은 여러 번 회자됐으나, 이번 흑백 사진 속에서는 우아함과 가녀림을 함께 녹여내 유선의 새로운 얼굴을 보이고 있다.
두번째 사진은 보라색 롱 드레스를 입은 채 디렉터스 체어에 앉아 여배우 유선의 모습을 선보였다. 유선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포스'로 그동안 쌓아왔던 우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은 “은은한 세련미가 느껴지는 화보다.” “유선씨가 추천한 영화 꼭 볼게요^^” “부산국제 영화제에도 꼭 오시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유선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
한편 유선은 MBC 새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본격적인 사극 도전을 시작한다. 천재적인 침술 능력을 지닌 '장인주' 역으로 10월 1일부터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 11월에는 영화 '돈크라이마미' 개봉을 앞두고 강렬한 변신을 준비 중이다.
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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