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최수영이 삼촌팬을 녹일 3단 애교를 선보인다.
tvN 드라마 '제3병원'(연출: 김영준, 김솔매, 극본: 성진미,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엠제이앤컴퍼니)에서 수영은 상큼발랄하면서도 단아한 비올리스트 이의진을 연기하고 있다.
5화에서 오케스트라 오디션에 합격한 의진(최수영 분)이 승현(오지호 분) 몰래 마련한 깜짝 파티에서 선보이는 불꽃댄스-어깨기대기-두눈윙크로 남심을 울릴 예정.
공개된 이미지 속 최수영은 불꽃을 들고 자축댄스를 추는가 하면 오지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이내 양쪽 눈을 깜빡이며 두눈윙크를 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적극적이고 발랄한 성격으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솔직하게 애정을 표현할 줄 아는 극 중 캐릭터 이의진에 빙의된 듯, 오지호를 향한 애정 가득 눈빛과 깜찍한 애교를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영의 진짜 모습과 극 중 의진 캐릭터가 조화된 완벽한 모습!”, “수영아~ 내 영혼의 주인은 니다~ 완전 귀요미!”, “아무리 연기라지만 오지호씨 진짜 심장 떨렸을 듯”, “눈빛이 대박이다. 저 큰 눈을 깜빡거리며 애교부리면 어떤 소원도 들어줄테야”라며 수영의 3단 애교에 열띤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일 방송 될 '제3병원' 5화에서는 사랑스러움의 절정을 보여주는 수영의 3단 애교와 함께 양한방의사들의 협진팀이 구성되며 새로운 서한병원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예정이다.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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